춘천 국가직 9급 공채 합격 후기
안O준 · SSC스파르타 춘천캠퍼스
- 시험
- 국가직 9급 공채
- 합격
- 2025년
- 수험 기간
- 만 12개월
- 재도전
- 예
- 병행
- 아니오
무엇이 막고 있었나
혼자 공부하면 수요일·목요일부터 효율이 떨어지고 토요일은 의자에 앉는 것조차 버거웠는데, 고집으로 바꿔보려 해도 자력으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무엇을 바꿔 풀렸나
의지 대신 시스템에 몸을 맡기고 출석부터 꾸준히 했다 — 출석 체크 업무까지 맡아 일탈을 막아줄 장치를 스스로 설치했다.
본인의 말
8시 20분까지 등원하여 22시까지 학습하는 강제관리 시스템하에서도 목요일부터 출석률이 낮아지고, 토요일은 평균 20명 이상의 미출석자가 나왔습니다.
출석한다고 합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출석률이 불규칙한 사람은 불합격할 확률이 '거의 확실'합니다.
이곳은 휴대폰 제출, 강제 학습, 상담, 매드클래스, 모의고사, 아침 영단어, 하프모의고사 스터디 등 의지만 갖고 버티기만 하면 몸을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글에 적힌 사실
- · `24년 퇴사 후 6월 처음 등원하여 7월에 `24 7급 1차(PSAT) 시험을 응시했고, 이후 8월부터 12월까지 7급 세무직 목표로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경제학 기본서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 · 9급 국가직 세무직 기준으로 통계를 보면, 매년 출원자의 20%가 시험장에 오지 않았습니다.
- · 3개월 정도 남은 시점에서 진입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지 같이 공부를 하는 친구에게 많이 물어봤고, 센터장님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했습니다.
글이 지목한 것
상담핸드폰 제출강제 자습모의고사아침 등원라운지스터디기타매드클래스, 아침 영단어, 하프 모의고사(학원 제공), 휴식권, 출석 체크 아르바이트·반장, 스탠딩 책상, 강의실